LG전자(066570)가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5세대(5G) 특화망’ 사업 착수를 위해 주파수 신청과 인력 확충에 나섰다.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5G 특화망 사업을 위한 주파수 할당 신청과 기간통신망 사업자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다. 네이버클라우드 등 앞선 업체들의 사업자 등록이 신청 이후 1개월가량 소요됐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르면 상반기 내에 본격적인 사업 채비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