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 인공지능(AI)이 문서 제작을 돕기 시작했다. 사이냅소프트는 문서 애플리케이션에 생성 AI를 넣었다. 범용 AI가 아닌 문서 특화용 AI다. 여기서 생성 AI는 문서 초안을 양식에 맞게 작성한다. 사람은 초안에 필요한 정보만 집어넣으면 바로 업무 현장에 활용할 수 있다.
사이냅소프트는 최근 '사이냅 에디터'를 업그레이드한 바 있다. 사이냅 에디터는 이제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엑셀 함수, 도형 삽입까지 생성 AI로 만든다. 자체 개발한 광학문자인식(OCR)도 넣었다. 이를 통해 이미지 내 텍스트까지 인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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