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이 국내 최초로 5G망을 경량화한 IoT(사물인터넷) 지원 기술을 상용망에서 검증했다. 이 기술은 연결성은 유지하고 전력을 감소시킬 수 있어 향후 6G와 AI(인공지능) 시대의 기술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