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이동통신(5G)은 사람뿐 아니라 사물 간에도 다양한 네트워크(통신망)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종류의 망을 다 투자할 수는 없으므로 소프트웨어 기반의 온디맨드(주문형)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합니다.”
김우준(사진)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사장은 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통신 행사 ‘모바일360 아시아태평양 콘퍼런스(M360 APAC)’의 기조연설자로 참석, 글로벌 통신사들 앞에서 통신 산업의 변화에 삼성전자도 발빠르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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