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 90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민 인공지능(AI) 일상화를 추진한다. AI 법조문 검색이나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 글라스, AI가 냉난방을 제어하는 온실, AI 폐쇄회로(CC)TV 등 전 분야에서 AI를 활용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누구나 AI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앞으로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판단에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전 부처의 AI 활용 방안을 종합한 ‘전국민 AI 일상화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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