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팩토리는 어떻게 완성되는 것일까? 또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이란 무엇일까?
지난 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는 ‘스마트’를 초연결과 초지능, 초융합이라는 3가지 개념으로 설명했다. 사람, 사물을 비롯해 모든 게 연결된다는 뜻이다. 특히 연결을 기반으로 요소 간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이에 최적화된 정보를 만들어 내고, 관련 결과를 기초로 새로운 생산을 진행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디지털 전환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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