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내년도 정부 연구개발(R&D) 예산에 대한 국회의 복원 논의에 대해 "정부는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이제는 국회의 시간이니 국회에서 논의할 수 있다"는 의견을 냈다.
이 장관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국회의 R&D 예산 증액 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야당 의원 질의에 대해 이같은 답변을 내놨다. 주영창 과기정통부 혁신본부장은 "국회가 충분히 살펴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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