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면 그래픽처리장치(GPU)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디바이스에서 지원하는 게 더 유리하다.”
지아드 아즈가 퀄컴테크놀로지 제품관리 수석부사장은 '스냅드래곤 서밋 2023' 인터뷰를 통해 “GPU는 많은 전력을 소모할 수밖에 없어 비용이 많이 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온디바이스 AI 기반 스마트폰 등 디바이스에서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비용·접근성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전력뿐만 아니라 AI 서비스 구동에 적합한 GPU 가격도 수백억~수천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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