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물류센터는 모두 이음5G로 구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기존 와이파이 대비 속도가 1000배 빨라지며 직원들의 퇴근시간도 빨라졌습니다. 특히 초저지연성이 필수인 로봇 물류를 위해선 반드시 이음5G가 필요합니다.”
한강희 CJ올리브네트웍스 사업부장<사진>은 15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이음5G 융합서비스 사례와 전망 세미나에서 CJ대한통운의 5G 특화망(이음5G) 구현 사례를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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