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5G 황금주파수로 꼽히는 1~6㎓ 중대역에서 주파수 광대역화를 추진한다. 2.3㎓, 2.6㎓, 3.7㎓ 등 광대역 공급이 가능한 주파수 대역의 추가 할당을 통해 이용 효율을 높이고 신산업 수요에 대응한다. 다가오는 6G 시대에 대비해 1㎓ 이하 저대역부터 서브테라헤르츠까지 전대역에 걸쳐 최적 주파수를 발굴, 글로벌 주도권을 선점한다.
정부는 이러한 이동통신용 주파수를 기존 통신 3사뿐 아니라 모든 산업군에 개방해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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