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희 삼성SDS 사장은 올해 AX(AI 전환) 사업을 확대하고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신규 성장 축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사장은 18일 오전 온라인으로도 중계된 제41기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다양한 AI 풀스택 역량을 강화해 공공·금융 등 전 산업으로 AX 사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사장은 또 지난해 삼성SDS가 매출 13조9천299억원, 영업이익 9천57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0.7%, 5.0% 증가한 실적을 거론하며 "질적 성장을 가속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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