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 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분야 사용자 경험(UX)을 끌어올리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향상된 UX를 갖춘 SaaS 솔루션을 제공하면 기업의 클라우드 이행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한국오라클은 지난 19일부터 양일간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오라클 모던 클라우드 데이'를 개최하고, 클라우드를 이루는 기반 기술과 관련 애플리케이션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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