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는 정부기관 최초로 민간 클라우드와 3가지 멀티 운영체제(OS) 기반의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혹은 VDI) 환경을 구축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현재 사용 중인 인터넷망분리솔루션과 내년 1월 서비스 지원이 종료되는 MS 윈도7에 대비하기 위해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한 인터넷 망분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우정사업본부는 기존에 서버 기반의 인터넷 서비스를 직접 구축해 사용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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