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클라우드 위에서 작동하는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제공해 기업의 서비스 개발 어려움을 줄이고 생산성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MS는 16일 광화문 본사에서 자사의 IoT 생태계 활성화 전략과 관련 기업 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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