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도로 민관이 협력해 만든 10개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가운데 9개가 민간이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는 지난해 8월 발표한 데이터 경제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약 1400억원을 투입해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사업 등을 펼쳐왔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