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의 화두는 단연 클라우드였다. 지난해 말 대한항공이 전사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올해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본격화됐다.
두산그룹 역시 이달 인프라부터 플랫폼까지 전사 시스템을 아마존웹서비스(AWS)로 전환한다고 밝힌 바 있다.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강조됨에 따라 이러한 흐름은 내년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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