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지만) 한국 클라우드 시장은 오라클이 준비되기 전까지 안 열리다고 장담했어요. 기업의 핵심 데이터가 오라클 DB 위에서 돌고 있고, 결국 오라클 DB가 클라우드로 안전하게 이관되지 않으면 리스크가 크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오라클 오픈월드 2019’에서 만난 탐 송 한국오라클 대표가 한 말이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