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식별화된 ‘가명정보’를 개인 동의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이른바 ‘데이터 3법’이 통과됨에 따라 클라우드 업계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결국 데이터의 수집과 유통, 분석, 공유가 가능한 기반 인프라는 클라우드가 될 수 밖에 없다. 이에 따라 의료, 금융 등 특정 분야의 클라우드 활성화가 점쳐지고 있다. 실제 일부 클라우드 업체는 ‘데이터3법’ 테마주로 묶이면서 주가에도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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