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대규모 DBMS 운영경험이 dbPaaS(완전 관리형 DB서비스) 개발에 도움이 됐습니다. 현재 NBP에선 마이SQL, 레디스 등 5개 DB를 클라우드DB 형태로 제공 중이며, 향후 3년 내 모든 네이버 서비스를 클라우드DB로 운영하는 원대한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13일 <디지털데일리>가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 ‘2020 DB 이노베이션 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에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데이터 플랫폼 김병준 실장은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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