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업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자사 자사 제품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클라우드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도 합류했다. 윤석찬 AWS 수석 에반젤리스트는 24일, 협업 툴 ‘차임’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술교육 세션에서 자사 클라우드 기반 재택근무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날 소개된 제품은 ▲워크스페이스 ▲앱스트림 ▲워크닥스 ▲차임 ▲커넥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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