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사상 초유의 개학 연기가 결정되면서 처음으로 ‘온라인 개학’이 시도됩니다. 학생들은 각 가정에서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다양한 학습 콘텐츠에 접근해 온라인 수업을 받게 되는데요. 최초로 시도되는 것인만큼, 철저한 준비가 요구됩니다.
가장 바쁜 곳은 국내 통신‧방송업계와 단말제조사, 원격수업 관련 솔루션 기업 등 일텐데요.
이미 인터넷TV(IPTV)‧케이블TV, 위성방송, 통신사 등은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는 입장입니다. 우선 통신업계는 원격수업으로 인해 한꺼번에 많은 인터넷 트래픽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 통신망 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실시간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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