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컨테이너 기반의 오픈소스 가상화 플랫폼 ‘도커'(Docker)가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모습을 강조하고 나섰다.
5월 27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는 도커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연동 강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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