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독일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을 경우 이를 알려주는 '코로나 경고앱'을 공개했다.
이 애플리케이션(앱)이 깔려 있으면 블루투스 신호를 기반으로 1.5m 거리 내에 접촉자의 16자리 암호화된 임시코드가 14일간 저장된다. 확진자가 보건당국으로부터 받은 QR코드나 정보를 앱에 입력하면 확진자와 접촉한 이들에게 검사를 받으라는 메시지가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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