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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정부는 한국판 뉴딜 계획을 발표하고, 뉴딜계획의 중심축인 데이터·인공지능·클라우드 분야의 추경 예산을 편성했다. 특히, 클라우드와 관련해 정부는 제조·물류·헬스케어·교육·비대면 복지 등 5개 분야의 클라우드 인프라와 서비스 기업을 선정해 컨소시엄을 구성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클라우드 서비스 고도화와 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 전환비용, 이용료 등을 최대 1,800만원까지 400개 기업에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바야흐로 클라우드 서비스 전성시대가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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