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네이버의 IT인프라 운영 자회사이자 클라우드 사업을 진행 중인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이 ‘네이버클라우드’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보통 NBP라고 하면 ‘네이버’를 바로 떠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NBP 영업사원들도 자사 클라우드를 판매할 때 보통 ‘네이버 클라우드’라고 합니다. ‘네이버’라는 브랜드를 적극 활용하면서 클라우드 사업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는 직관적인 이름으로 ‘네이버클라우드’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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