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공 클라우드 사업 규모가 1조원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 분야에서 큰 시장이 열리면서 클라우드 활성화를 촉진한다. 정부는 공공부문과 전 산업에 걸친 클라우드 확산 지원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올해 전 부처의 클라우드 사업 예산이 지난해(8284억원) 대비 31% 증가한 1조852억원으로 집계됐다.
과기정통부는 전자신문과 한국클라우드사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한 '제1회 디지털 혁신 포럼'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각 부처가 제출한 클라우드 시행계획과 국가정보화 시행계획을 종합,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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