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첫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영역을 재해복구(DR)센터로 선정하고 추진에 나선다. 오는 2023년까지 주요 업무영역에 걸쳐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2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이원화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주요 업무영역 특성에 따라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 적용 대상을 세분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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