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유지(State Retention, Stateful)는 수년 동안 개발 세계에서 논란거리였다. 게다가 모두가 더 적은 자원으로 상태를 유지할 방법을 찾지 않는가?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기본적으로 스토리지와 컴퓨트, 데이터베이스, 개발의 소비 모델이 바뀐다. 하지만 상태 유지의 필요성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상태 유지에 대한 전통적인 접근법은 클라우드에서도 잘 통했지만, 좀더 효율적인, 그리고 여러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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