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가 노스캐롤라이나를 비롯한 미국 5개주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및 관련 정보 제공 작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 분야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각 주 및 지역정부의 기술 인프라를 연결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구글 클라우드가 강조했다.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최고경영자(CEO)는 22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관련 활동을 소개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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