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밝힐 수 없지만 한국 기업 중 대규모 미션 크리티컬 업무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전환하기로 결정한 사례가 나왔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의 가능성이 현실화되기 시작했다."크리스 첼리아(Chris Chelliah) 오라클 아태지역 코어테크놀로지 및 클라우드그룹 부사장 겸 최고 아키텍트는 1일 오후 한국 미디어들과 가진 온라인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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