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4-08 16:47
[클라우드컴퓨팅] [한국경제] "공공 클라우드센터 잡아라"…사활건 유치전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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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40647721 [2074]

정부 공공 클라우드센터 지정사업을 놓고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들의 경쟁이 뜨겁다. 정부기관 전산실이 관리하던 데이터의 80%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일자리 창출 등 부가 효과가 커 특히 주요 지방자치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올해 처음 진행하는 공공 클라우드센터 지정사업에 부산시·대구시 두 곳이 참여해 심사를 받고 있다. 공공기관 중에선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도로공사 등 아홉 곳이 신청했다. 이 중 보안과 전력 상황 등 80여 가지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곳만이 최종 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절대 평가여서 한 곳이 될 수도 있고 모두 탈락할 수도 있다. 여건에 따라 올해가 마지막 지정사업이 될 수도 있어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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