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코로나19 중증도 예측과 치료법 개발을 위한 확진자 데이터 정보 분석시스템을 올 3분기에 가동한다. 데이터 플랫폼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 정보기술(IT) 차원에서 유연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질병관리청 산하 국립보건연구원은 '코로나19 확진자 멀티오믹스 정보분석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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