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가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 안암병원의 정밀의료병원정보시스템(P-HIS)을 클라우드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고 21일 밝혔다.
P-HIS는 환자별 맞춤형 정밀의료를 위한 의료 데이터 저장과 병원 운영 전반에 필요한 업무 시스템이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017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보건복지부 국책사업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돼 개발 사업에 참여했다. 최근 국내 상급종합병원으로는 최초로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정밀의료병원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에 구축하여 업무 적용에 성공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