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경쟁력은 결국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렸다. 데이터가 위치한 곳에서 바로 퍼블릭 클라우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한국IBM 표창희 상무는 최근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클라우드 전환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지금까지 클라우드 전환은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겨가는 게 주된 목표였다. 이제 이 단계를 넘어 기업의 미션크리티컬한 시스템과 내부 데이터에도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해야 하는 챕터2에 왔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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