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과 금융, 복지를 한 번에 해결하는 강원도 차세대 혁신 플랫폼 ‘나야나’가 출시된다.
강원도는 12일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에서 통합 서비스 플랫폼 ‘나야나’ 성공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사진). 협약에는 더존비즈온과 아이콘루프, 신한은행, NH농협은행, 제로페이를 운영하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 등 각 분야의 디지털 혁신기업이 참여했다. 도와 이들 기업은 강원도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디지털 전환의 첫 발판이 될 통합 서비스 플랫폼 ‘나야나’를 함께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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