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기술과 의료 서비스가 만나 차세대 클라우드 기반 의료 빅데이터 시스템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이 탄생했다. 정부도 국내 기술로 개발한 P-HIS의 국내외 조기 도입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P-HIS의 국내외 조기 확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4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소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본관에서 참여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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