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저궤도에는 수많은 위성이 자리하고 있다. 이 위성들을 통해 혁신적이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도 제공된다. 이런 위성을 위협하는 존재가 있다. 바로 우주 쓰레기(우주 파편)다.항공우주 기업 레오랩스의 공동 창업자인 댄 캐퍼리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진행된 ‘아마존웹서비스(AWS) 서밋 온라인’ 행사에서 “현재 1만4000개의 파편은 추적되고 있지만, 2만5000개의 작은 파편이 추적되지 않고 위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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