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가 제공하던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가 조만간 모두 종료된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의 서비스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한데다, 대부분이 무료 이용자라는 점에서 수익을 얻기도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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