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고 원격근무 등 비대면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신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을 강화한다.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임혜숙 장관과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범부처 합동으로 '제11차 디지털 뉴딜반 회의'를 열어 이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정부는 올해 원격근무 시스템 등 비대면 산업 육성에 약 4천6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