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온라인 쇼핑용 클라우드 기반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고 아시아 지역 데이터센터 증설계획을 발표하는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8일(현지시간) CNBC 방송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이날 인도네시아 데이터센터의 운영을 시작했으며 필리핀에도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열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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