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테크기업들이 아시아 지역 클라우드 영토 확장에 드라이브를 건다.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대표적인 기업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에서 1, 2, 3위 사업자인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구글 클라우드의 뒤를 잇는 4위 사업자였다. 2020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구글 클라우드를 제치고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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