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DC는 2021년과 그 후의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는 ‘IDC 퓨처스케이프: 전세계 미래의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 2021 전망 - 아시아/태평양(일본제외) 시사점’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IDC는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필요한 3가지 특성인 클라우드 중심 컴퓨팅, 자율 운영 및 유비쿼터스 배포를 강조했다.
보고서에서 IDC는 ▲클라우드 중심 컴퓨팅 ▲자율운영 ▲유비쿼터스 배포 등과 이들의 상호연결성이 미래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 프레임워크의 핵심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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