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옛 정부통합전산센터) 대구3센터 정보화사업 수주전이 가을 시작된다. 대규모 사업일뿐만 아니라 첨단 기술 경쟁력 입증 등 참가 요인이 많아 대형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은 물론 통신사가 가세,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국가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이달 말 대구3센터를 준공하고, 클라우드를 비롯한 정보화사업 준비에 착수한다. 삼성SDS, LG CNS, SK C&C, KT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네트워크 구성을 비롯 향후 전반적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클라우드 자원풀 구성과 가상화 기술 등에 대해서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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