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글로벌 전역에서 5G를 가장 잘 구현하고 있는 나라다. 화웨이는 앞으로 한국의 통신기업들과 협력해 5G 관련 비즈니스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화웨이는 29일 '2021 연례 보고 한국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한국 사업 청사진을 발표했다.
지난해 어려운 국내외 여건 속에서도 견조한 성과를 보인 화웨이는 앞으로 국내 통신사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며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날 칼송 화웨이 글로벌 대외협력·커뮤니케이션부문 사장은 한국 통신사들과 5G와 클라우드 분야에서의 협력을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칼송 사장은 "화웨이는 5G 비즈니스와 관련해 다양한 산업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다"며 "디지털 파워 쪽에서의 비즈니스 전략에서 정말 중요한 포인트는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많은 파트너들과 이 부분에 대해 함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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