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4-07 17:11
[클라우드컴퓨팅] [파이낸셜뉴스] 토종 클라우드의 반격… KT·NHN도 공격 행보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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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fnnews.com/news/202204051817174215 [1791]
네이버와 카카오가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자회사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하고 있는 가운데 KT와 NHN도 지난 1일 각각 클라우드 전문 법인을 출범시키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국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행보가 글로벌 기업들의 주도하는 국내 시장 점유율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클라우드서비스사업자(CSP)로 꼽히는 KT와 NHN이 지난 1일 각각 클라우드사업 부문을 분사, 독립 법인을 출범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클라우드서비스는 대용량 데이터를 수집, 저장, 처리해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혁신을 촉발하는 디지털경제 핵심 인프라로 글로벌 IT업계 대표 성장 산업으로 꼽힌다.

KT클라우드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경쟁력 확보에 집중한다. 지난해 말 세계 최초로 출시한 '하이퍼스케일 AI 컴퓨팅(HAC)' 서비스를 필두로 AI 인프라에 집중 투자하고 AI 플랫폼과 서비스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한다. NHN 클라우드도 AI 기반의 특화 상품군을 통해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NHN 내 클라우드 사업과 AI 사업을 통합한 형태로 분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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