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4-12 15:00
[클라우드컴퓨팅] [한국일보] 클라우드 시장 '춘추전국시대'... 인재 모시기 경쟁도 점입가경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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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0714420003428?did=NA [1894]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했다. 정부가 2025년까지 추진하는 공공 클라우드 전환 사업이 본격 시작되며 미개척지를 둘러싸고 NHN과 KT, 네이버 등 대기업의 경쟁이 본격화된 것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도 민간 시장에 세를 불리기 위한 힘싸움에 들어갔다. 클라우드업계는 예전부터 "일하기 좋은 곳"으로 불리며 우수 인재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여 온 터라, 기업들의 인재 확보 영입 경쟁도 점입가경이다.

8일 정보통신(IT)업계에 따르면, NHN클라우드와 KT클라우드가 지난 1일 각각 NHN과 KT에서 분사하며 본격적인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중국의 알리바바 클라우드도 국내에 첫 데이터센터를 열고 한국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기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 등 글로벌 기업이 장악한 시장에 국내 기업 등이 도전장을 내미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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