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KT와 KT클라우드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수도권 공공분야 클라우드 전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자체와 행정기관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KT 클라우드 전환 기술동향과 도입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일 오후 열린 세미나 현장에는 80여개 공공기관 담당자 130여명이 참석했다.
성원제 KT 강남서부법인고객본부장(상무)의 축사로 시작된 세미나에서 김주성 KT클라우드 클라우드고객담당(상무)은 KT 클라우드 사업을 소개하며 KT만의 강점인 '하이퍼스케일 AI(인공지능) 컴퓨팅(HAC)' 서비스와 'GPU(그래픽 처리장치) 팜'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