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4-20 14:53
[클라우드컴퓨팅] [ITWorld] 글로벌 칼럼 | ‘아웃사이드 인’ 방식으로 접근하는 클라우드 아키텍처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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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itworld.co.kr/news/232799 [1844]
22개월 동안 진행한 클라우드 아키텍처 프로젝트의 마지막 3주를 남겨놓고 있다. 수많은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을 정의하는 환경 구성을 정의하고 설계했다. 데이터베이스와 AI 엔진,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데브옵스 툴체인, 클라우드옵스 툴은 물론 보안과 거버넌스까지 설계했다.

그런데 오늘 몇몇 데이터베이스가 애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대로 정보를 저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또 AI 엔진은 선택한 보안 솔루션에서는 동작하지 않으며, 클라우드옵스 툴은 예산보다 훨씬 비싸다. 왜 이런 일이 생긴 것일까? 순전히 아키텍트의 잘못일까?
 

때로는 클라우드 솔루션 설계 단계에서 이런 실수를 찾아내기도 한다. 새로 구축하는 시스템이거나 전통적인 플랫폼의 마이그레이션이든 관계없다. 안타깝게도 이런 유사한 문제는 클라우드 아키텍트가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아무리 애를 써도 언제나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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