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해운대 센텀시티를 중심으로 국내 최대 클라우드 클러스터를 구축·운영한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정문섭)은 부산 센텀지구 내 클라우드 인프라와 전문기업 유치 성과를 결집한 '부산 센텀클라우드클러스터(CCC) 구축·활성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 동안 역외 클라우드 대기업 및 전문기업을 추가 유치하고 유치기업과 지역 중소 클라우드 기업 간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발굴해 운영한다. 클러스터 운영 활성화를 토대로 지역기업 디지털 전환 촉진과 부산 클라우드 산업 발전을 이루고 부산을 국내외 클라우드 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클라우드 선도도시로 만든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