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과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통해 클라우드 사업 확장에 나선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B2B 전용으로 운영하는 클라우드솔루션 '타코'의 판로를 확대한다. 또한 자회사 SK브로드밴드를 통해 IDC 두 곳을 추가로 만든다.
SK텔레콤은 지난 1분기 클라우드·IDC를 중심으로 한 엔터프라이즈 사업 매출이 지난해와 비교해 17.4% 증가하며 호실적을 거뒀다.
현재 디지털전환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관련 사업도 5년째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자 SK텔레콤은 해당 사업 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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